2007.05.17 09:32

수학과 과학, 이공계의 천대

심심할 때 마다 나사 홈페이지에 가서

은하의 이미지들과 동영상들을 감상하곤 합니다.

우연히 Work For NASA를 들어가보니 다음과 같은 말이 있더군요.

If you haven't finished high school yet, former astronaut Dr. Sally K. Ride has these suggestions for you:

"The most important steps that I followed were studying math and science in school. I was always interested in physics and astronomy and chemistry, and I continued to study those subjects through high school and college on into graduate school. That's what prepared me for being an astronaut; it actually gave me the qualifications to be selected to be an astronaut. I think the advice that I would give to any kids who want to be astronauts is to make sure that they realize that NASA is looking for people with a whole variety of backgrounds: they are looking for medical doctors, microbiologists, geologists, physicists, electrical engineers. So find something that you really like and then pursue it as far as you can and NASA is apt to be interested in that profession."

내가 따랐던 가장 중요한 과정으로 학교에서 수학과 과학을 공부하는 것이었다. 나는 항상 물리와 천문학과 화학에 관심을 두었으며 이러한 과목들을 고등학교와 대학을 통하여 공부를 계속하였다. 이것이 내가 우주조종사가 되기 위한 준비였다. 실제로 나에게 우주비행사로 선밸되기 위한 자격요건의 충족으로 작용하였다. 내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조언은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 어떤 아이들이든지 간에 아주 다양한 백그라운드에 있는 사람들을 나사는 찾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는 것이다. 나사는 의사, 미생물학자, 지질학자, 물리학자, 전자공학자에 종사하는 사람을 찾고 있다. 즉 여러분이 정말로 좋아하는 무언가를 찾고 추구하라.


정말 멋진 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수학, 과학 하고 이과 간다고 하면 미친놈이라는 소리 듣죠?

우리나라도 이공계를 우대하는 풍토가 조성이 되어야 해야 국력이 증강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치인들;; 하는 짓꺼리 보면

뭐 박사급 이공계 사람들은 비정규직 -> 정규직 보장을 안해준다던가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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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84 Comment 1
  1. 탁형준 2007.05.17 17: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건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_-;;

    후후 형 머먹고 싶어요

    ㅋㅋㅋ 연락처 남겨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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