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8.09 스마트폰 백업/복원 동기화 서비스 Microsoft My Phone beta (4)
  2. 2008.09.28 MS, 한국에 첫 R&D 센터 세운다
  3. 2007.12.18 MS 임원들「대인능력이 IT기술보다 중요」
  4. 2007.09.03 MS에서 제공하는 무료 기술서적(VB, ASP.NET등) 받아가세요 (2)
  5. 2007.08.24 액티브X의 문제와 해결방안 (1)
  6. 2007.08.24 타피티(Tafiti) 의 첫 페이지
  7. 2007.08.24 MS, 새 검색 인터페이스「타피티」공개
  8. 2007.07.18 애플·MS ‘애프터서비스 엉망’ (4)
  9. 2007.04.02 Microsoft reveals details of Office 2008 for Mac
2009.08.09 20:55

스마트폰 백업/복원 동기화 서비스 Microsoft My Phone beta

 

최근에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하여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스마트폰 백업/복원 (동기화) 무료 서비스를 베타 테스트로 실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이용해 보았다.

동기화 서비스인 Microsoft My Phone beta서비스는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서버에 저장하고 이를 복원할 수 있고 동기화 내용을 웹에서 확인하고 PC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동기화 가능한 데이터의 종류로는 다음과 같다.

  • 연락처
  • 일정
  • 작업
  • 문자 메시지
  • 사진
  • 동영상
  • 음악
  • 문서

서비스 이름은 Microsoft My Phone beta로 구글의 영향을 받았는지 직관적이고 심플한 첫 화면을 보여준다.

Microsoft My Phone beta 바로 가기: http://myphone.microsoft.com/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핸드폰과 MSN 아이디를 동기화해야 하기 때문에 로그인을 먼저 하였다.



로그인을 하면 My Phone 서비스를 위한 단말기용 동기화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한다. 이에 대한 방법으로 2가지를 제공하는데 첫번째는 SMS서비스를 이용하여 링크를 문자메시지로 받는 방법이 있으며, 두번째로는 단말기의 웹브라우저에서 My Phone 서비스 홈페이지에 접근하여 직접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방법이 있다.


우선 SMS를 이용하여 링크를 문자메시지로 받아보려고 했으나 MS-SMS가 설치가 안되어 있는지, 혹은 국내의 기형적인 SMS서비스 때문인지는 몰라도 문자 메시지를 받을 수 없었다. 따라서 직접 소프트웨어를 설치해보기로 하였다.




다음은 SPH-M490(이하 옴니아)에서 Internet Explorer을 이용하여 My Phone 서비스에 접근한 화면이다.

My Phone Download: http://mobile.microsoft.com/install

"설치 파일" 링크를 클릭하면 설치 파일(.cab)을 받을 수 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바탕화면에 Microsoft My Phone 바로가기가 설치된다.



My Phone을 눌러 실행하면 동기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계정 정보와 동기화 정보를 입력받도록 한다.





My Phone 서비스에 로그인하면 동기화 방법을 선택하라고 하는데, 자동은 모든 동기화 가능한 항목을 동기화하기 때문에 데이터 요금이 많이 나온다는 경고메시지가 표시된다. 수동으로 하는 경우 동기화 하고 싶은 항목만 선택할 수 있다.




My Phone서비스는 아래와 같은 동기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쉽게도 국내의 통신업체의 횡포(?)로 인해 유독 국내에서만 기형적인 SMS서비스 제공으로 인하여 특별히 MS-SMS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는 한 My Phone과의 문자 메시지 백업이 되지 않는다.
이러한 기형SMS서비스는 대기업(S모, L모, K모社)의 철저한 횡포와 비공개로 인하여 모바일 개발자들에게 큰 피해가 되고 있기도 한다.
어쨋든 여기서는 연락처, 일정, 작업, 사진, 문서를 동기화 대상으로 선택하였다.



설정을 마치고 나서 왼쪽 하단의 동기화 버튼을 누르면 동기화를 시작한다.
동기화를 하기 전에 우선 우측 메뉴의 기능에 대하여 살펴본다.



메뉴에는 옵션, 일정, 계정, 정보가 있는데, 옵션에는 동기화할 항목에 대하여, 일정은 동기화 예정 일정에 대하여, 계정은 계정 정보를 정보는 My Phone 소프트웨어 정보를 나타낸다.


이제 동기화 메뉴를 눌러보자.
아래와 같이 동기화를 시작한다.



동기화를 마치면 아래와 같이 요약 정보를 표시한다.



이제 홈페이지로 다시 되돌아가보자, My Phone 웹페이지는 MSN Hotmail과 흡사한 인터페이스를 가진다. 홈 화면에서는 개인당 할당되어 있는 사용용량과 현재 동기화되어 있는 파일들의 용량이 표시되어 있다.



각 항목에는 동기화 되어 있는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고 복원 뿐만 아니라 PC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아래 화면은 문서 동기화 데이터에서 파일 하나를 다운로드 받아 PC에서 표시하고 있다.
동기화할 항목을 선택한 뒤 우측의 다운로드 링크를 누르면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아래와 같이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이상으로 Microsoft My Phone 서비스를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급속도로 성장중인 스마트폰 서비스에 크게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다. 그럴만도 한 것이 애플의 아이폰과 앱스토어 서비스,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픈 소스, 팜의 팜프리폰으로 인해 모바일 스마트폰 OS시장이 한층 달아오르고 아직까지 그렇다할 WM(Windows Mobile)의 시장점유율의 상승이 눈에 띄지 않는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Mobile 6.5를 출시하였지만, 사용자들에게는 획기적인 UI상의 변화나 속도의 향상이 없다는 평이 많다. 다들 WM 6.5를 출시한 이유가 WM 7을 출시하기 전 과도기 버전의 OS라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도 WM에 비하여 아이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지원을 보면 경이롭기까지 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운영체제와 함께 사용자에게 편리한 인프라와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첫 출발이 아닐까라고 생각도 한다.

아직까지 My Phone 서비스는 베타 테스트인 만큼 다양한 기능은 제공하지 않지만 무엇보다도 무료베타 서비스라는 것이 눈에 띈다. (언제 유료로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국내 통신사의 백업/복원 서비스보다는 운영체제를 개발하는 거대공룡기업의 서비스가 훨씬 믿음직스러울 것이다.

어쨋든 WM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는 간단한 데이터 동기화 목적으로 기존의 상용 프로그램은 Spb Backup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뿐더러, 웹에서 동기화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PC로 다운로드도 받을 수 있는 강점이 많은 My Phone를 이용하면 좀 더 안정되고 편리한 스마트폰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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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zo 2009.08.14 12: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myphone 쓰고 계신것 같은데 웹에서 삭제하고 동기화 하면 PDA에서 삭제됩니다.
    웹에서 삭제한 항목-문자메세지에서 "복원" 가능합니다.
    PDA와 동기화를 합니다. ---> 이 이후에 저는 PDA상에서 문자가 다 인코딩이 깨져서 보입니다.
    혹시 이런문제 확인해보셨는지요? 복원이후 깨진 문자들을 복구할 방법이 없네요.
    인코딩관련 해결책을 알고 계신지 해서 문의드려봅니다.

    • feelingm 2009.08.16 13:27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단지 테스트용도로 My Phone을 사용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지는 몰랐는데요. 이점에 대해서는 스마트폰 전문 카페나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직접 문의하셔야 할 것 같네요. http://cafe.naver.com/bjphone 으로 먼저 문의해보세요.

  2. Jordan 4 2012.02.17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이 키 AIR JORDAN 흥행 을 잘 팔 리 는, 4 Shoes 고품질, 일로 돼 씻 어도 된 다.

  3. Jordan 4 2012.02.17 17: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이 키 AIR JORDAN 흥행 을 잘 팔 리 는, 4 Shoes 고품질, 일로 돼 씻 어도 된 다.

2008.09.28 22:08

MS, 한국에 첫 R&D 센터 세운다


내달 30일 KAIST와 `공동R&D센터' 설립 MOU 체결

(대전=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KAIST와 공동으로 한국에 첫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한다.

KAIST는 28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크레이그 먼디 연구.전략담당 부사장(CRSO)이 내달 30일 KAIST를 방문해 `MS-KAIST 공동 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양해각서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공동연구센터의 설립 및 운영에 따른 비용 등을 지원하고, KAIST는 연구 인력과 장소 등을 제공하게 된다.

한국 R&D 센터의 주요 연구분야로는 컴퓨터 운영체계(O/S)를 비롯해 데이터 베이스(D/B), 응용소프트웨어 및 모바일 관련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남표 KAIST 총장은 지난해 초 마이크로소프트의 초청으로 미국 레드먼드 본사를 방문해 공동 R&D센터 설립을 제안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최근 KAIST에 연구직원들을 파견해 실무차원의 타당성 조사를 벌였다.

KAIST의 이광형 교무처장은 "수개월 전부터 공동연구센터 설립 문제를 논의해 왔고, 최근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측으로부터 양해각서를 체결하자는 통보를 받았다"며 "세부적인 연구 분야와 구체적인 공동연구센터 설립 시기 등에 대해서는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에 연구센터를 설립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양 기관 간의 고급 인재 교류는 물론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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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07:18

MS 임원들「대인능력이 IT기술보다 중요」

결론: 말장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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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임원들은 직장에서 IT 기술보다 대인관계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최근 사내 조사 결과 나타났다.

이 회사 이사급 임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61%는 대인관계 및 팀워크 능력이 IT능력보다 중요하다고 답했다.

하지만 MS 빌 게이츠 회장은 의사소통 능력도 중요하지만 IT 능력은 현재 모든 업무 차원과 유형을 지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발표문에서 "지난 30년 동안 가장 중요한 변화는 디지털 기술이 거의 모든 사람들을 정보 기술자로 변형시켰다는 점이다. 지금은 거의 모든 직장에서 사람들은 조직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정보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게이츠는 인간의 능력이 갖는 가치를 인정했다. "의사소통 능력과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과 협력할 수 있는 능력 역시 대단히 중요하다. 소프트웨어 혁신은 다른 유형의 혁신과 마찬가지로 타인과 협력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고객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고, 이들의 피드백을 통해 고객의 수요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대다수 임원들은 앞으로도 대인 능력이 IT 기술보다 중요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시했다. 다수의 임원들은 IT 기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판단했으며, 이 가운데 24%는 IT가 향후 10년 안에 직장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 될 것이라고 대답했다.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64330,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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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00:09

MS에서 제공하는 무료 기술서적(VB, ASP.NET등) 받아가세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혹시 모르고 계신분들이 있을꺼 같아서 포스팅 해봅니다.

Microsoft 가 자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기술 서적을 PDF형태로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NET 관련 책한권 구입하려고 하면 부담스러운 책의 무개와 가격때문에 선듯 지갑을 열기 어려운데요^^;

무료로 PDF 형태로 배포하니 손쉽게 구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저런형태로 책들이 공짜로 많이 배포되어 주면 학생 입장에선 고맙네요.

해당문서의 종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무료 기술 서적 - ASP.NET Step by Step (한글 번역본)


ASP.NET Step by Step

Active Server Pages .NET(ASP.NET)은 현재까지 만들어진 프로그램 중 가장 발전된 웹 개발 플랫폼입니다. 이 혁명적인 새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와 그 기반 기술들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모듈식 입문서인 이 책으로 기초부터 튼튼히 익히기 바랍니다.
ASP.NET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기본 빌딩 블록들을 조합하는 법을 빠르게 배울 수 있고 초급 개발자와 숙련된 개발자들이 매일 실무 현장에서 부딪히며 접하게 되는 실전 예제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공통 언어 런타임(Common Language Runtime)과 웹 폼(Web Form), XML 웹 서비스, Microsoft .NET 프레임워크와 같은 기본 도구와 기술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ASP.NET을 사용하여 확장성이 좋은 고성능 웹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제시되는 여러 실천사례들에 대해 전문가의 설명과 유용한 팁이 이 책으로 공부하는 여러분에게 보다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 다운로드

    ASP.NET Step by Step 한글번역본 다운로드 - 압축(ZIP) PDF문서 24,100KB   



무료 기술 서적 - Visual Basic .NET Step by Step (한글 번역본)


Visual Basic .NET Step by Step

이 입문서는 .NET 플랫폼을 위한 전문적인 응용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해 Microsoft Visual Basic .NET을 사용하려는 모든 개발자들이 Visual Basic .NET의 모든 기능을 알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을 제공합니다. 전문적인 코드, 최적화를 위한 팁, 조언, 예제 등과 함께 필수적인 내용들로만 묶어 놓은 각 장의 내용을 통해 핵심적인 프로그래밍 기술을 배워보십시오. 각 장에서 제공되는 "업그레이드 노트"와 Visual Basic .NET 업그레이드 마법사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Visual Basic 6 응용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실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Visual Basic .NET Step by Step 한글번역본 다운로드 - 압축(ZIP) PDF문서 34,700KB   


무료 기술 서적 - Microsoft Visual C++ .NET Step by Step (한글 번역본)


Visual C++ .NET Step by Step

이 입문서는 기초적인 C++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확장된 Visual C++의 기능 그리고 .NET환경과의 통합에 이르기까지 C++를 사랑하는 개발자들이 가장 쉽고 빠르게 Visual Studio C++ .NET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모든 장마다 간단하면서 핵심적인 예제를 다루었으며, 예제를 차례대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덧 .NET 환경에서 C++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어렵지 않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Visual C++ .NET Step by Step 한글번역본 다운로드 - 압축(ZIP) PDF문서 26.2MB   


무료 기술 서적 - Inside C# (한글 번역본)


Inside C#

이 책은 C# 언어의 내부 구조를 샅샅이 파헤치고, Microsoft .NET 플랫폼과 Microsoft Visual Studio .NET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다룬다. 그리고 C# 예제 코드와 예제 응용 프로그램을 작성하여 손쉽게 개발 방법을 체득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고급 기능도 빼놓지 않고 다루고 있어 C#을 어떻게 코딩해야 하는지, C#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주요 학습 내용

- C# 클래스 기초
  • C# 응용 프로그램 및 라이브러리 작성하기
  • .NET 타입 시스템
  • 클래스와 구조체
  • 메서드, 프로퍼티, 배열, 인덱서, 어트리뷰트
  • XSL 변환
  • 인터페이스

- 코드 작성하기
  • 수식과 연산자
  • 프로그램 흐름 제어
  • String 다루기와 정규식
  • 스트림을 이용한 파일 I/O
  • 예외를 이용하여 오류 처리하기
  • 연산자 오버로딩 및 사용자 정의 변환
  • 위임(Delegate)과 이벤트 핸들러
  • XML을 이용한 문서화

- C#의 고급 기능
  • 수치 연산과 Math 클래스
  • 컬렉션과 객체 열거
  • 다중 쓰레드 프로그래밍
  • 리플렉션을 사용하여 메타데이터 정보 조회하기
  • 결정론적 종료와 Dispose 패턴
  • 메모리 고정 및 관리
  • C# 응용 프로그램에서 COM 사용하기
  • 비관리 코드에서 .NET 컴포넌트 사용하기
  • 보안

  • 다운로드

    Inside C#_2E 한글번역본 다운로드 - 압축(ZIP) PDF문서 48.0MB   


무료 기술 서적 - Programming Microsoft SQL Server 2000 with XML (한글 번역본)


Programming Microsoft SQL Server 2000 with XML

Programming Microsoft SQL Server 2000 with XML은 회사의 데이터베이스로 좀더 확장성 있는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생성하거나, B2B 솔루션을 구축하거나,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려는 개발자에게 해답을 제시할 것이다. SQL Server 2000의 많은 XML 지원 기능은 XML 데이터와 관계형 데이터간 매핑을 함에 있어, XPath, XDR 스키마, XSL 변환, HTTP, OLE DB와 같은 새로운 표준 기능을 통합해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으로 여러분은 어떻게 데이터베이스로부터 XML 데이터를 추출하는지, XML 데이터를 어떻게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지, 그리고 확장된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을 어떻게 구축하는지 배울 수 있다. 또한, 실제 운영되는 시스템과 대용량 시스템을 샘플로 제시하여, SQL Server와 XML을 어떻게 여러분의 주요 웹 시스템에 적용하는지 볼 수 있으며, SQL Server만을 사용해 본 개발자를 위해 XML의 기본적인 내용을 부록으로 다루고 있다.
이책에 포함된 내용
  • SQL, XML, 인터넷 비즈니스
  • T-SQL, ADO, HTTP 데이터베이스 출판, HTTP를 통한 XML 템플릿, 매핑 스키마를 이용한 XML 데이터 추출 방법
  • OpenXML 함수를 이용한 XML 데이터 삽입
  • XDR 스키마
  • XSL 변환
  • IIS에 XML 구성 지원 툴 소개
  • Updategram과 XML bulk load 컴퍼넌트 사용
  • 전자상거래 솔루션 구축

  • 다운로드

    SQL Server 2000 with XML 한글번역본 다운로드 - 압축(ZIP) PDF문서 12.9MB   


무료 기술 서적 - Upgrading Microsoft Visual Basic 6.0 to Microsoft Visual Basic .NET (한글 번역본)


Upgrading Microsoft Visual Basic 6.0 to Microsoft Visual Basic .NET

Upgrading Microsoft Visual Basic 6.0 to Microsoft Visual Basic .NET은 Visual Basic 6 응용 프로그램을 Visual Basic .NET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완벽한 기술 가이드 서적으로 API에서 ZOrders에 이르는 모든 업그레이드 주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서적은 폼, 개발언어, 데이터 접속, COM+ 서비스 그리고 XML 웹 서비스, ADO.NET, .NET remoting을 사용하여 응용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큰 그림의 아키텍처, 함수와 객체 모델 변경, 수백 가지의 코드 예제 비교가 담겨있습니다.

  • 다운로드

    Upgrading Microsoft Visual Basic 6.0 to Microsoft Visual Basic .NET 한글번역본 다운로드 - 압축(ZIP) PDF문서 30,641KB   


MICROSOFT 홈페이지로 가기 누르시면 직접 가셔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짜책보고 많이 공부하세요~

출처: http://blog.nuwana.com/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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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73 Comment 2
  1. iscool 2007.12.29 01: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사이트에서 좋은 자료 잘 받아갑니다.

  2. Jin 2009.07.06 21: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asp.net 다운받아가요 감사합니다

2007.08.24 20:46

액티브X의 문제와 해결방안

액티브X의 문제와 해결방안

정희용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   2007/08/21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자바원 컨퍼런스 2007에서 자바의 아버지 제임스 고슬링을 만난 기자는 한국의 액티브X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조언을 구하고자 했다. 하지만 이는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었다. 한국의 사례가 워낙 독특한 탓에 짧은 영어실력으로는 도저히 우리의 상황조차 이해시키기 어려웠던 탓이다. 특집 1부에서는 우리가 맞게 된 액티브X 문제를 되돌아보고 그 해결 방안들을 찾아본다.

어느 날 부터인가 액티브X 문제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일반인들조차도 이 문제에 핏대를 세우는 상황이 되었다. 문제는 그렇게 열을 올리고 있으면서도 대체 왜 문제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는 데 있다.

심지어 그저 반MS 감정의 연장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기에 1부에서는 먼저 액티브X 문제가 불거지게 된 배경과 그 해결 방법으로 제시되는 기술들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액티브X 문제의 배경

마소 독자치고 IMF라는 말이 곱게 들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1990년대 말 우리나라는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외국에 빚을 많이 지게 된 우리나라는 부채를 갚기 위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였다. 우리나라의 신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국가가 발 벗고 나서야만 했다.

이때 선택한 국가 원동력 중에 하나가 바로 IT산업이다. 독자들 중에도 이때의 IT 붐에 편승하여 전공을 선택하거나 개발자가 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맘때쯤 전국적으로 초고속 인터넷망이 설치되면서 인터넷 붐이 일어났고, 모든 것은 인터넷으로 통했다. 바야흐로 전자상거래의 본격적인 태동이 시작된 것이다.

전자상거래를 이용하여 금융거래를 안전하게 할 수 있으려면 강력한 보안이 필수적이었다. 하지만 그 당시의 브라우저는 요즘처럼 강력한 128bit 암호화 기능을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지 않았다.

암호화 기술로 채택된 액티브X
결국 보안 기술을 따로 만들어야 했지만, 미국은 선뜻 128bit 암호화 기술을 내주지 않았다. 보안상의 이유로 128bit 암호화 기술은 수출 금지 품목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정보통신부 산하 기관인 KISA(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서는 시드(Seed)라는 128bit 대칭키 블록 암호화 알고리즘을 개발하였고 이를 브라우저에 탑재하기 위하여 액티브X 컨트롤을 사용하였다. 이는 곧 국내 표준이 되었다. 금융감독원은 이 기술을 전자상거래를 위한 보안성 심의 기준으로 삼았으며, 결국 액티브X 컨트롤의 확산에 단단히 한 몫을 하게 되었다.

국재 표준이 되어버린 SSL
하지만 2000년대 이후 128bit 암호화 기술을 사용하는 SSL(Secure Sockets Layer)이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국제표준으로 인정되면서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이 기술을 채택하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미 액티브X를 이용하여 자체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암호화 기술이 있었다. 애써 만들고 구축한 시스템은 쉽사리 SSL로 대체되지 않았다.

윈도우 비스타와 IE7의 등장
하지만 액티브X 기술이 가지고 있는 보안상의 문제점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고,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도 보안에 취약한 액티브X 컨트롤로 인하여 상당한 이미지의 타격을 입게 되었다. 결국 새로운 운영체제(Vista)와 새 브라우저(IE7)를 출시하면서 극단의 처방으로 액티브X 컨트롤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기에 까지 이른 것이다. MS의 입장에서도 태생적으로 보안에 취약한 액티브X 컨트롤을 그대로 방치해 두기에는 보안에 취약한 운영체제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는 길이 없었던 탓이다.

액티브X 사태 확산과 해결 노력
올해 초 비스타 출시에 맞춰 금융감독원에서는 비스타 호환성 이슈를 해결하지 못한 사이트는 보안상의 문제로 인하여 금융 거래를 할 수 없도록 막았다. 그제야 액티브X 컨트롤 사태가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기 시작했고 각 사이트들은 액티브X 컨트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부랴부랴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대응 컨트롤을 제작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런 노력들은 장기적인 대안이 되질 않는다. 결국 비스타와 IE7 보안 기준에 맞춘 또 다른 액티브X 컨트롤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웹사이트는 금융 거래를 하는 사이트 몇 개만 들락날락 거려도 수십 개의 액티브X 컨트롤이 설치된다. 각자 서로 다른 액티브X 컨트롤을 구축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한 점 중에 하나이다.

정부의 자각
정부도 이러한 액티브X 사태를 겪으면서 이러한 문제가 다시 나타나지 않게 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 중이다. 그 시작은 신규 발주 사업의 제안 요청서에 특정 업체의 제품(기술)만 지원하지 않도록 웹 표준을 준수해 다양한 운영체제와 여러 브라우저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구현할 것을 명시한 것이다. 즉 이제는 액티브X 컨트롤처럼 한 가지 OS나 한 가지 브라우저에서만 작동하는 웹 사이트는 안 만들겠다는 뜻이다.

문제의 근본 원인
그렇다면 이와 같은 문제점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브라우저가 가진 기능의 한계에 있다. 초기의 브라우저는 단순히 정보를 표현하는 도구로 출발을 하였다. HTML 태그를 이용하여 정보를 만들고 이를 서로 링크로 연결하여 정보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표현하는 것이 주목적이었다. 그러다 보니 브라우저라는 것은 결국 정보를 표현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던 것이다. 여기에 128bit 암호화 기술이나, 키보드 보안 기술은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하지만 웹이 가진 네트워크라는 속성은 서로를 연결시켜주는 폭발적인 힘으로 작용하면서 전 세계가 웹 하나로 급속하게 연결 되었다.

이러한 발전은 웹이 더 이상 단순히 정보만 보여주는 도구가 아니라, 사용자가 정보를 스스로 생산해 내고 참여하게 만드는 새로운 네트워크 질서의 패러다임(웹2.0)으로 바뀌어 갔다. 그러다 보니 브라우저는 이제 그 능력의 한계를 드러내고 이 능력을 확장하기 위하여 액티브X 컨트롤과 같은 기술이 나타났던 것이다.

급속한 IT 성장의 부작용
지금까지 살펴본 일련의 과정을 정리하면 액티브X 문제를 거론하며 정부와 MS만을 탓할 수만은 없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너무 일찍 태동한 전자상거래 탓에 남들보다 빠른 보안 기술을 개발하여 사용하게 되었고, 시간이 지난 뒤에 오래된 기술이 취약점을 드러냈다고 볼 수도 있는 탓이다.

해외 여러 나라와 달리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액티브X 컨트롤 사태가 이슈화 되는 이유도 바로 그런 배경 때문이다. 이제는 잘잘못을 가릴 때가 아니라 지난 날 우리의 과오를 인정하고 새로운 대안들을 찾으면 될 일이다.

  액티브X의 대체 기술들

액티브X의 대체 기술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먼저 세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봐야한다. 흔히, 공인인증서 문제에 대해서만 많이 보도되고 있지만, 개발자들에게 산적된 문제는 인증서에만 국한되지 않기 때문이다.

비스타에서의 액티브X 호환성 확보하기
그 중에서 가장 먼저 알아봐야 할 것은 발등에 떨어진 불을 어떻게 하면 끌 수 있을 지에 대한 것으로 임시방편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MS는 비스타에 설치된 IE7에서의 액티브X 컨트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내놓았다. 뒤에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지만 먼저 간단히 정리해 보면 액티브X 컨트롤의 권한을 상승시키는 방법과 보호 모드의 예외 정책을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브로커를 이용하여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액티브X가 실행되도록 하는 것이다.

플랫폼 독립적인 공인인증서 만들기
두 번째로 검토해 봐야 할 문제는 특정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에서만 동작하는 액티브X를 대체하면서도 여러 플랫폼(운영체제와 브라우저)에서 실행될 수 있는 공인인증서이다. 몇 차례 보도를 통해 알려진 것처럼 현재 이런 문제의 해결을 위해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는 자바 기술이다.

애초에 한 번 만들어서 어디에서나 실행되도록 한다는 WORA(Write Once, Run Anywhere)에 입각해 만들어진 자바이기에 보다 다양한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인증서 컨트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기존 액티브X 공인인증서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으려면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지만, 이미 사설 인증서를 만든 국내 업체도 있고 자바를 통해 공인인증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해외 사례들도 있어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꼽히고 있다.

액티브X 대체 기술 확보
바로 이 부분이 이번 특집을 통해 주로 다뤄질 내용들이다. 언론을 통해 결제나 공인인증서 문제만 다뤄지다 보니 액티브X가 마치 그런 일에만 사용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다. 하지만, 실제로 액티브X가 사용되는 분야는 훨씬 많다. 이런 액티브X 애플리케이션을 대체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 있다. 바로 XPCOM과 Ajax, 실버라이트다. 이 내용들은 각각 특집 3, 4, 5부에서 자세히 다뤄진다.

  윈도우 비스타 IE7의 액티브X 개발 방법

윈도우 비스타가 기존 윈도우와 가장 다른 점은 보안이 상당히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문제는 이 보안 강화가 기존 액티브X 컨트롤의 사용에 제약이 된다는 점이다. 특히, 윈도우 비스타에 IE7을 설치하여 사용할 때 기본으로 제공되는 UAC(User Account Control)와 보호모드(Protected Mode)가 문제다. 보안 기능 탓에 몇몇 웹 사이트에서 기존에 제공하고 있던 액티브X 컨트롤의 사용이 어려워졌고, 아직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이트도 있을 정도다. 이번에는 UAC와 보호모드에 대해 알아보고, MS에서 권고하고 있는 방법들을 기반으로, 윈도우 비스타 환경의 IE7에서도 실행되는 액티브X 컨트롤 개발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UAC란?
UAC란 User Account Control의 약자로 사용자 계정을 제어하는 기능이다. 그럼, 왜 이런 기능이 만들어졌고 대체 무엇 때문에 이 기능이 문제시 되는 것일까?

기존 윈도우의 사용자들은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면 관리자 권한으로 등록하여 모든 기능들을 자유롭게 사용하였다. 하지만, 이런 사용자 패턴이 보안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비스타에서는 사용자가 관리자 그룹에 속해 있더라도 자동으로 관리자 권한을 사용할 수 없도록 막고 있다. 대체 이게 무슨 소리일까? 윈도우XP와 비교하며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그림 1> UAC의 구성

윈도우XP에도 나름의 보안 개념은 있었다. 그래서 일반 사용자 권한으로는 응용프로그램의 설치나 시스템의 시계 설정, 네트워크나 프린터 설정 등을 변경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었다.

그러나 기자를 포함하여 보안 의식이 낮은 사용자들에게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설정을 변경할 때마다 관리자 권한으로 다시 로그인 하는 것은 무척 귀찮은 일이었다. 그래서 그냥 관리자 권한을 기본 계정으로 사용해 왔던 것이다. 관리자 권한으로 사용하고 있으니 여기에 그레이웨어나 해킹 프로그램 등이 접속하면 시스템을 통째로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상황이 자주 벌어진 것이다.

비스타에서는 바로 이런 문제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기본적으로는 관리자 계정을 비활성화 시켜서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들어 버린 것이다. 아무리 관리자 그룹에 속해있는 사용자라도 보통 때에는 표준 사용자 권한으로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관리자 권한이 필요할 때에는 사용자의 동의를 얻거나 관리자 계정 정보를 입력하여 관리자 권한을 일시적으로 획득하여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기능이다.

여기에 추가로 사용자가 생성한 프로세스는 시스템 영역의 데이터를 건드릴 수도 없고 오직 사용자 계정 폴더에만 데이터를 쓰거나 수정할 수 있다. 레지스트리 기록도 마찬가지다. HKEY_CURRENT_USER 이외의 시스템에는 접근이 제한된다. 적절한 사전 작업 없이는 Win32 API의 호출도 불가능하다.

권한 상승과 가상화
이러한 UAC 기능 탓에 기존에 만들어 둔 액티브X 컨트롤이 재 기능을 하지 못한다면 권한 상승(Elevation)이나 가상화(Virtualization)를 활용해 볼 수 있다. 그 밖에도 몇 가지 방법이 더 있지만 여기에서는 이 두 가지 방법에 대해서만 간단히 알아본다.

● 권한 상승
앞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기본적으로 표준 사용자 계정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고,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경우 권한 상승 과정을 거쳐야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권한 상승 과정이란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인증하는 것을 말하는데, 상황에 따라 두 가지 창이 표시되어 인증을 하도록 되어있다. 그중 하나는 사용자가 관리자 그룹의 계정으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인데, 이때에는 사용자 동의 창이 표시되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것인지 묻는다. 만약, 사용자가 일반 사용자 그룹에 속한 계정을 사용하고 있다면 관리자 계정 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창이 표시된다.

그런데, 권한이 상승되는 방법이 몇 가지 더 있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권한이 상승되는 경우는 다음의 네 가지다.

• 사용자가 직접 권한 상승할 때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프로그램 호환성 탭에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도록 설정된 경우
•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 관리자 권한으로 마킹된 실행 파일을 실행할 때

여기에서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마지막에 있는 관리자 권한으로 마킹된 실행 파일을 실행할 때 자동으로 권한이 상등된다는 부분이다. 애플리케이션의 매니페스트(manifast)에 높은 레벨(관리자 권한)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권한 상승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액티브X 컨트롤이 윈도우 비스타의 IE7에서 실행되도록 할 수 있다. 윈도우 XP에서의 매니페스트는 DLL이나 COM 객체들의 의존성을 정의하는 용도로 사용되었지만, 비스타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권한을 명시하는 용도가 추가되었다. 매니페스트에 마킹하여 권한을 상승시키는 방법과 예제는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ie/ie7/technology/default.mspx에 있는 ‘Windows Vista 상에서 ActiveX Control 개발 방법’을 참고하길 바란다.

● 가상화
MS에서 임시방편으로 제공해 주고 있는 UAC 해결 방법이 하나 더 있다. 바로 가상화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가상화는 다시 파일 가상화와 레지스트리 가상화로 나눠진다.

이중에서 파일 가상화는 애플리케이션이 파일을 시스템 폴더에 저장할 때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술이며, 레지스트리 가상화는 HKEY_LOCAL_MACHINE\SOFTWARE 아래의 레지스트리 키에 사용할 수 있다. 이 위치에 설정 정보를 저장해야 할 경우 레지스트리 가상화 기능을 이용하여 실제 키를 HKU\{SID}_Classes\VirtualStore\Machine\Software로 리디렉션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파일 가상화도 시스템 폴더 대신 사용자별 가상 경로에 파일을 저장하도록 해 준다.

그런데 주의할 점은 이 기술이 계속 지원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만들어 놓은 액티브X의 호환성 문제를 일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해야 한다. 또, 가상화는 64비트 프로세스에 적용되지 않고 커널 모드의 호출에 대해서도 적용되는 않는 등 제약사항이 많은 편이다.

IE7의 보호모드와 예외정책
윈도우 비스타에 설치된 IE7에서만 동작하는 보호모드는 모든 프로세스와 보안 객체에 저마다의 접근 수준을 지정하여 접근 수준이 낮은 객체가 그보다 높은 수준의 데이터를 기록하지 못하도록 한다.

접근 수준은 각각 높음과 보통, 낮음으로 나뉘는데 윈도우 비스타에서의 IE7은 기본적으로 ‘낮음’으로 실행되기 때문에 ‘높음’이나 ‘보통’ 수준의 시스템 자원에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 문제는 브로커를 이용하여 접근수준을 높이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런 보호모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예외정책을 이용하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보호모드의 예외 정책을 이용하여 액티브X의 무결성 수준을 자동으로 올리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본다. 참고 자료가 링크되어 있는 ‘Windows Vista 상에서 ActiveX Control 개발 방법’에는 이와 관련된 정보와 예제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

참고자료
1)Windows Vista 상에서 ActiveX Control 개발 방법 |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ie/ie7/technology/default.mspx
2) Internet Explorer 7.0 호환성 백서 |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ie/ie7/technology/default.mspx



* 이 기사는 ZDNet Korea의 제휴매체인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출처: http://www.zdnet.co.kr/builder/dev/java/0,39031622,39160468,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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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rdan Retro 4 2012.02.17 16: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한 켤레 가 벼 운 신발 을 올 리 게 해 주 는 날 아가 는 느낌 이, 예 를 들 면 jordan 4 다.

2007.08.24 19:45

타피티(Tafiti) 의 첫 페이지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뷰를 하기 전에 티파니
딱 봐도 비스타 스러운 것은 나만 그런 것인가;;;

간단한 평으로는 기존의 MS의 한화면에 많은 것을 보여주러는 복잡함에서 탈피하여 심플한 유저 인터페이스와 함께 강력하면서 재미있는 기능들이 추가되어 있는 검색프로그램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단점은 타피니를 이용하기 전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 다는 것.

http://www.tafi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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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7:21

MS, 새 검색 인터페이스「타피티」공개

인터페이스는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지 어디에 써먹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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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실버라이트와 라이브 서치를 기본으로 하는 검색 엔진 테스트판 '타피티(Tafiti)'를 공개했다. 테크크런치(TechCrunch)에는 "사람들이 이것을 사용할까?"라는 질문에 "아마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코멘트가 달려 있다.


그러나 타피티를 조사해 볼 가치는 있다. 그 화려한 UI는 보통 검색 사이트에서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기능이 몇 가지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타피티의 '셸프(shelf)'가 마음에 든다. 보존하고 싶거나 다음에 참조하고 싶은 검색 결과를 여기에 드래그할 수 있다. 또 사이트를 사용하고 있는 동안 타피티가 수집하는 검색 쿼리 스택도 좋다. 검색 이력을 기록하는 검색 엔진도 있지만, 타피티의 방법은 그것보다 영리하다.

트리 표시 (제공: CNET Networks)
약간 평범하지만 세련된 기능으로서, 검색 결과를 용이하게 좁힐 수 있는 세컨더리 '필터' 필드나, 웹, 책, 뉴스 사이트, RSS 피드로부터의 결과를 다른 형식에서 표시하는 기능 등이 있다. 셸프에 보존한 결과를 블로그에 투고하거나 메일로 송신하는 기능도 있다.

또 신기한 검색 기술인 '트리 표시(tree view)'라는 실험적인 기능도 있다.

타피티는 MS의 공개 테스트판이며 구글에 대항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구글은 주의하는 게 좋다. MS의 타피티는 검색 사이트는 싫증 나는 일 없이, 편리한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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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8 17:43

애플·MS ‘애프터서비스 엉망’

MacBook을 쓰고 있으면서 참 많이 느꼈지...

애플이란 이름에 현혹되어 참신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매혹되어 막상 맥북을

구매했지만 정작 돌아오는 것은 수많은 고통뿐...

맥OS라는 소프트웨어는 정말로 훌륭하다. 하지만 하드웨어의 완성도는 별로라고는

할 수 없지만 사소한 부분에서 많이 미흡한 점을 보인다.

그렇다고 AS하나 신청하려고 하니 애플AS정책이 더러워서 하지도 못하겠고

AS하나 받을려고 여름방학 다 보낼일 있나;;

MS의 경우 XBOX는 AS문제가 많다고 듣긴 했는데

이놈들, 하드웨어는 엣박을 제외하고는 정말 친절하다;

얘내들이 가장 잘 만드는 키보드나 마우스의 경우 문제가 생기면

그자리에서 무상교체해주니 말이지... (자기들 눈에는 껌값으로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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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MS ‘애프터서비스 엉망’

대학생 강윤홍(27)씨는 지난해 5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애플사의 MP3 플레이어‘아이팟(iPod) 나노 4기가’제품을 구입했다. 하지만 지난달 주머니에 아이팟이 있는지 모르고 학교에서 농구를 하다가 넘어져 액정이 깨지고 흠집이 났다. 강씨가 애플의 애프터서비스(AS) 대행업체에 물어보니 “아이팟은 부품교체가 안되고 다른 제품으로 완전히 바꿔야 한다. 교체비용은 18만원 정도다”는 답변을 들었다. 강씨는 “11만원에 샀는데 18만원 수리비가 나온다니 어이가 없다. 차라리 새것을 구입하라고 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전세계적인 히트상품인 애플의 아이팟,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콘솔게임기 엑스박스(Xbox)360 등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외국과 달리 AS가 제대로 되지 않아 소비자들이 피해가 늘어가고 있다. 이는 애플, MS 등 다국적 기업들은 한국에 진출한 지 이미 10년이 넘었지만 제대로 된 AS센터 하나없이 영업을 계속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아이팟이나 Xbox360 등이 고장날 경우 일본이나 싱가포르, 호주 등에 보내 수리할 수밖에 없고 자연히 AS기간이 1~2개월로 늘어나고 수리비용까지 턱없이 높아지면서 아예 수리를 포기하는 소비자도 속출하고 있다.

실제로 인터넷카페 네이버와 다음의 아이팟 사용자 모임과 아이팟 AS관련 게시판에는 “수리 기간이 길다” “보상기간 이후엔 AS비용이 너무 비싸다” 등의 불만을 토로한 글이 수십개씩 올라와 있다.

이같은 불만은 애플의 독특한 AS 정책에서 비롯됐다. 애플은 보상기간내(1년) 제품이 고장나면 중고제품(재생부품 등으로 다시 만든 일명 리퍼제품)으로 1대1 맞교환해준다. 그러나 1년이 지나면 수리해주지 않고 새제품의 80~90% 가격을 지불하고 교환해야 한다. 또 국내 직영 AS센터가 없고 전문업체에 아웃소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쓰던 제품을 교환없이 쓰려면 외국에서 수리해서 가져와야 한다. 이에 따라 수리에 최소 1개월이 걸리는 것은 기본이다. 이에 대해 애플코리아 관계자는 “아이팟은 고장이 잘 안나기 때문에 일반 회사와 AS정책이 다르다”며 “소비자가 원해 돈을 더 내면 무상보증 기간이 3년으로 늘어날 수는 있다”고 해명했다.

이 같은 상황은 MS의 게임기 Xbox360도 다르지 않다. MS는 Xbox360을 국내에 정식 발매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정식 AS센터가 없어 국내 제품을 모두 일본에 보내 수리하고 있다. MS는 이런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아 소비자들은 제품을 기다리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형편이다.

지난 4월에는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 사례 중 ‘일본으로 보낸 Xbox 하드디스크가 분실됐다’는 민원도 있다. MS는 소비자 불만이 잇따르자 제품 출시 1년이 지난 6일, 구입일로부터 3년 이내 적색 경고등이 나올 경우 무상으로 교환 또는 수리를 하겠다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Xbox 진단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지만 아직 정식 AS센터 개설 소식은 없다.

이에 대해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위원은 “애플이나 MS뿐만 아니라 델컴퓨터, HP 등 상당수 다국적 기업들이 시장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정식 AS센터를 두지 않고 국내 소비자들의 불만에 눈을 감고 있다”며 “제품을 팔기전에 이 같은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고지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손재권기자 gjac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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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니 2007.07.18 17:5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문제는 애플케어가 10만원 이상이라는거죠 [....]

    • feelingm 2007.07.18 18:02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죠; 1년 다되어 가기 전에 사야 하는데 --;

    • z980 2007.08.16 14:56 신고 address edit & del

      iPod nano용 애플케어 38,900원입니다. 제대로 알고 말씀하시길..
      http://store.apple.com/080-3404-622/WebObjects/koreastore.woa/wa/RSLID?mco=824EC182&nplm=MA518FE/A

      iPod용 해봐야 69,000원입니다.

    • feelingm 2007.08.16 17:24 신고 address edit & del

      저하고 아마 윗분은 맥북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쳐도 가격대 AS비율로 따지면 엄청나게 비싼거죠.

2007.04.02 21:12

Microsoft reveals details of Office 2008 for Mac

Microsoft reveals details of Office 2008 for Mac

Intel-based Mac owners will have a Universal version of Microsoft’s Office to call their own later this year. Microsoft’s Macintosh Business Unit revealed some details about Office 2008 for Mac Tuesday—namely that the suite of office productivity tools would ship in the second half of 2007.

Office 2008 adds plenty of new features, but the one sure to grab Mac users’ attention is its ability to run natively on both PowerPC- and Intel-based machines. Office had been one of the last remaining marquee Mac applications that had yet to add native support for Apple’s latest hardware.

“I’m really impressed with the speed [of the Intel version], especially with graphics intensive tasks,’ Sheridan Jones, group marketing manager for the Microsoft Macintosh Business Unit, told Macworld.

Office 2008 for Mac will share some technologies with its Windows counterpart, Office 2007, making for seamless compatibility between the different versions, according to Microsoft. Both Office releases will use the Office Open XML Formats, which will enable users to easily save files and open files in either platform.

Office 2004 users are not being left out of the new file formats, either—in February, Microsoft will release a free beta of the file format converters for the current version, so users can read and write the new Office Open XML Formats. Six to eight weeks after Office 2008 for Mac is launched, Microsoft intends to ship final versions of the converters.

Office 2007 for Windows includes a new user interface feature called the Ribbon that gives users quick access to specific tools. The Mac version will include a similar feature dubbed the Elements Gallery and Document Parts that can automate some of the most common document tasks, such as adding a table of contents or headers and footers to documents.

“We want things to be more discoverable,” Jones said. “We really worked hard on the user interface of Office 2008 for Mac, but we worked just as hard on enhancing the usability.”

Other new features of Office 2008 for Mac include a Publishing Layout View that lets users create layout-rich documents in Word and Ledger Sheets that enables Excel to handle common financial management tasks such as budgets, invoices, and registers, without requiring users to whip up complex formulas on their own.

“It really opens up specialized management tasks, so that you don’t have to be an Excel guru to do sophisticated financial management,” Jones said.

Another smaller application that will be included with Office 2008 is My Day. The stand-alone application allows users to track priorities and stay on top of daily tasks no matter what application they’re currently working in and without launching Office’s Entourage personal information manager. My Day lets users color-code everything for visualizing daily priorities.

Microsoft did not announce pricing for Office 2008; that will come as the software’s second half of 2007 ship date draws closer, Microsoft said.

출처: http://www.macworld.com/news/2007/01/09/msftoffice/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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