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7.07.18 애플·MS ‘애프터서비스 엉망’ (4)
  2. 2007.06.12 맥북 자기 전 한 컷 (1)
  3. 2007.05.09 맥북 배터리 관리하기 Calibrating a MacBook or MacBook Pro battery
  4. 2007.05.09 맥북 배터리 관리하기
  5. 2007.05.06 맥북 침수 사건 DAY-1 완료
  6. 2007.05.06 맥북 침수 사건 Day 6
  7. 2007.04.30 맥북 침수 사건 Day 5 (5)
  8. 2007.04.30 맥북 침수 사건 Day 4 (2)
  9. 2007.04.29 맥북 침수 사건 Day 3 (1)
  10. 2007.04.28 맥북 침수 사건 Day 2 (2)
2007.07.18 17:43

애플·MS ‘애프터서비스 엉망’

MacBook을 쓰고 있으면서 참 많이 느꼈지...

애플이란 이름에 현혹되어 참신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매혹되어 막상 맥북을

구매했지만 정작 돌아오는 것은 수많은 고통뿐...

맥OS라는 소프트웨어는 정말로 훌륭하다. 하지만 하드웨어의 완성도는 별로라고는

할 수 없지만 사소한 부분에서 많이 미흡한 점을 보인다.

그렇다고 AS하나 신청하려고 하니 애플AS정책이 더러워서 하지도 못하겠고

AS하나 받을려고 여름방학 다 보낼일 있나;;

MS의 경우 XBOX는 AS문제가 많다고 듣긴 했는데

이놈들, 하드웨어는 엣박을 제외하고는 정말 친절하다;

얘내들이 가장 잘 만드는 키보드나 마우스의 경우 문제가 생기면

그자리에서 무상교체해주니 말이지... (자기들 눈에는 껌값으로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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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MS ‘애프터서비스 엉망’

대학생 강윤홍(27)씨는 지난해 5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애플사의 MP3 플레이어‘아이팟(iPod) 나노 4기가’제품을 구입했다. 하지만 지난달 주머니에 아이팟이 있는지 모르고 학교에서 농구를 하다가 넘어져 액정이 깨지고 흠집이 났다. 강씨가 애플의 애프터서비스(AS) 대행업체에 물어보니 “아이팟은 부품교체가 안되고 다른 제품으로 완전히 바꿔야 한다. 교체비용은 18만원 정도다”는 답변을 들었다. 강씨는 “11만원에 샀는데 18만원 수리비가 나온다니 어이가 없다. 차라리 새것을 구입하라고 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전세계적인 히트상품인 애플의 아이팟,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콘솔게임기 엑스박스(Xbox)360 등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외국과 달리 AS가 제대로 되지 않아 소비자들이 피해가 늘어가고 있다. 이는 애플, MS 등 다국적 기업들은 한국에 진출한 지 이미 10년이 넘었지만 제대로 된 AS센터 하나없이 영업을 계속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아이팟이나 Xbox360 등이 고장날 경우 일본이나 싱가포르, 호주 등에 보내 수리할 수밖에 없고 자연히 AS기간이 1~2개월로 늘어나고 수리비용까지 턱없이 높아지면서 아예 수리를 포기하는 소비자도 속출하고 있다.

실제로 인터넷카페 네이버와 다음의 아이팟 사용자 모임과 아이팟 AS관련 게시판에는 “수리 기간이 길다” “보상기간 이후엔 AS비용이 너무 비싸다” 등의 불만을 토로한 글이 수십개씩 올라와 있다.

이같은 불만은 애플의 독특한 AS 정책에서 비롯됐다. 애플은 보상기간내(1년) 제품이 고장나면 중고제품(재생부품 등으로 다시 만든 일명 리퍼제품)으로 1대1 맞교환해준다. 그러나 1년이 지나면 수리해주지 않고 새제품의 80~90% 가격을 지불하고 교환해야 한다. 또 국내 직영 AS센터가 없고 전문업체에 아웃소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쓰던 제품을 교환없이 쓰려면 외국에서 수리해서 가져와야 한다. 이에 따라 수리에 최소 1개월이 걸리는 것은 기본이다. 이에 대해 애플코리아 관계자는 “아이팟은 고장이 잘 안나기 때문에 일반 회사와 AS정책이 다르다”며 “소비자가 원해 돈을 더 내면 무상보증 기간이 3년으로 늘어날 수는 있다”고 해명했다.

이 같은 상황은 MS의 게임기 Xbox360도 다르지 않다. MS는 Xbox360을 국내에 정식 발매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정식 AS센터가 없어 국내 제품을 모두 일본에 보내 수리하고 있다. MS는 이런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아 소비자들은 제품을 기다리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형편이다.

지난 4월에는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 사례 중 ‘일본으로 보낸 Xbox 하드디스크가 분실됐다’는 민원도 있다. MS는 소비자 불만이 잇따르자 제품 출시 1년이 지난 6일, 구입일로부터 3년 이내 적색 경고등이 나올 경우 무상으로 교환 또는 수리를 하겠다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Xbox 진단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지만 아직 정식 AS센터 개설 소식은 없다.

이에 대해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위원은 “애플이나 MS뿐만 아니라 델컴퓨터, HP 등 상당수 다국적 기업들이 시장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정식 AS센터를 두지 않고 국내 소비자들의 불만에 눈을 감고 있다”며 “제품을 팔기전에 이 같은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고지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손재권기자 gjac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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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니 2007.07.18 17:5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문제는 애플케어가 10만원 이상이라는거죠 [....]

    • feelingm 2007.07.18 18:02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죠; 1년 다되어 가기 전에 사야 하는데 --;

    • z980 2007.08.16 14:56 신고 address edit & del

      iPod nano용 애플케어 38,900원입니다. 제대로 알고 말씀하시길..
      http://store.apple.com/080-3404-622/WebObjects/koreastore.woa/wa/RSLID?mco=824EC182&nplm=MA518FE/A

      iPod용 해봐야 69,000원입니다.

    • feelingm 2007.08.16 17:24 신고 address edit & del

      저하고 아마 윗분은 맥북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쳐도 가격대 AS비율로 따지면 엄청나게 비싼거죠.

2007.06.12 01:12

맥북 자기 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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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맥북은 아름답습니다.

SPH-8400 120만화소 카메라로 찍은 사진...

첫번째 사진은 핸드폰 배경화면으로도,

윈도우즈 바탕화면을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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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rdan 4 2012.02.17 16: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이 키 AIR JORDAN 흥행 을 잘 팔 리 는, 4 Shoes 고품질, 일로 돼 씻 어도 된 다.

2007.05.09 21:57

맥북 배터리 관리하기 Calibrating a MacBook or MacBook Pro battery

Mac OS X Icon

Calibrating a MacBook or MacBook Pro battery

Calibrate the battery in your MacBook or MacBook Pro every month or two to keep your battery functioning at its fullest capacity.

To calibrate the battery:

  1. Plug in the MagSafe power adapter and fully charge the MacBook or MacBook Pro battery until the light on the MagSafe connector changes to green and the Battery icon in the menu bar indicates that the battery is fully charged.
  2. Allow the battery to rest in the fully charged state for two hours or longer. You may use your computer during this time as long as the power adapter is plugged in.
  3. Disconnect the power adapter with the computer on and start using it with battery power. When the battery's charge gets low, you’ll see the low battery warning dialog on the screen.
  4. Continue to keep your computer turned on until it goes to sleep. Save your work and close all applications when the battery's charge gets low and before the computer goes to sleep.
  5. Turn off the computer or allow it to sleep for five hours or longer.
  6. Reconnect the power adapter and leave it connected until the battery is fully charged. You may use your computer during this time.

Repeat the calibration process every two months or so to keep the battery fully functioning. If you use your MacBook or MacBook Pro infrequently, it’s best to recalibrate the battery at least once a month.

If you purchased additional batteries, repeat the calibration process with those batteries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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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21:55

맥북 배터리 관리하기

PowerBook + iBook

약간의 노력으로 PowerBook 이나 iBook의 배터리 수명(배터리를 충전하기 전에 배터리가 실행되는 시간)과 배터리 수명 간격을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최적의 온도에서 PowerBook 이나 iBook을 사용하십시오("노트북을 편리하게 사용하기" 참조). 여름철에 노트북을 뜨거운 트렁크안에 보관하지 마십시오.

Your Apple portable works best from 50° to 95°F

노트북 보관 온도. 애플 노트북은 10도(섭씨), 35도(섭씨) 온도에서 최상으로 작동합니다. 노트북은 -13° 에서 113°온도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맥 컴퓨터를 22°C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Software Update

새 노트북

휴대용 컴퓨터를 처음 연결할때 완전히 충전되어 있어야 하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행하여 최신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주기적으로 배터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업데이트를 릴리즈합니다.

기본 사용

리튬 기반 배터리를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이동 시 일렉트론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애플은 휴대용 컴퓨터에 항상 전원을 연결하여 둔 상태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휴대용 컴퓨터의 이상적인 사용은 지하철안에서 iBook을 사용하고 사무실에서 충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배터리 전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작업할때 데스크탑 컴퓨터를 사용하고 노트북 컴퓨터는 이동시에 사용하면 애플은 최소 한달에 한번 배터리를 충전하여 방전할 것을 권장합니다. 깜박 잊을 경우에는 데스크탑의 iCal에 이벤트를 추가하십시오.

장기간 보관

예를 들어 장기간동안 휴대용 컴퓨터를 사용할 계획이 없거나 여름 방학동안 학교의 iBook 랩을 관리할 경우 애플은 50% 충전된 상태의 배터리를 제거하여 보관할 것을 권장합니다. 완전히 방전된 배터리를 보관하면 충전을 하지 못할 정도로 방전 상태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 보관하면 배터리는 배터리 용??손실되어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PowerBook이나 iBook에서 배터리를 제거하여 적합한 온도환경에서 보관하십시오("노트북 보관 온도" 참조).

Energy Saver

최적의 설정

PowerBook이나 iBook을 최적화하여 배터리 수명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 에너지: 에너지 절약 조절판은 PowerBook의 전력 단계를 결정하는 여러 설정을 제공합니다. 휴대용 컴퓨터는 전원이 연결되어 실행되는 것을 인식합니다. 배터리 전원을 사용중이면 화면이 어두워지고 다른 구성 요소를 절약하여 사용합니다.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이 설정을 변경하면 배터리는 더 빨리 방전됩니다.
  • 밝기: 배터리 수명을 최대화할려면 화면을 가장 낮은 단계로 맞추십시오. 예를 들어 비행기에서 DVD를 보려면 모든 조명이 꺼진 경우에 화면을 가장 밝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 AirPort Wireless: AirPort는 기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으면 전력을 소비합니다. 조절판에서 이 기능을 꺼서 전원을 아끼십시오.
  • Bluetooth Wireless: 마찬가지로 사용중이지 않을때 전원을 소비하는 Bluetooth를 꺼서 배터리 수명을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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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21:14

맥북 침수 사건 DAY-1 완료

어느덧 5월 6일입니다.

맥북 침수 사건 4월 27일부터 마음고생이 아주 심했지만, 한편으로 하루가 지날 때 마다 물 얼룩이 지워지는 것을 보고 흐뭇했었죠(??!!)

어쨋든 이러쿵 저러쿵 해서, 결국 얼룩이 모두 없어졌고, 평소의 저의 맥북이로 돌아왔습니다.

아직까지 왼쪽 하단에 점1개가 있지만은 잘때마다 말려주면 이틀 정도면 없어질 것 같군요.

5월 4일부터는 이미 노트북을 가지고 다녔었습니다. 이제야 일상 생활로 돌아와서 참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이번 맥북사건으로 인하여, 4월 27일 즉, 4월 28일 컴퓨터공학실습3 시험 하루 전날 이런 사건이 발생하여, 저의 시험결과가 안좋게 된 것을 빼고는 아주 만족합니다.
시험결과가 안좋은 만큼, 제 맥북이로 과제와 프로젝트로 점수를 채워야겠군요!!

이제 모든 얼룩이 없어진 제 맥북이 사진은 마지막으로 올리겠습니다!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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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21:10

맥북 침수 사건 Day 6

Day 5에서 귀찮아서 연재를 그만두었습니다 (무슨 연재냐!!)

그래서;; 현재 5월 6일날;; 5월 1일자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4월 27일날 침수되어 6일째 5월 1일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플래시가 찍힌 부분은 전혀 하자가 없습니다.

6일 째가 되던날 5일째보다 더 많이 얼룩이 사라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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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30 21:23

맥북 침수 사건 Day 5

맥북 침수 사건 이후 5일째입니다. 크... 거의 다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이틀정도 집중적으로 바람을 쐬어주고 약 이틀 정도 더 미풍으로 처리해주면 자국이 안 남을 것 같네요;;;
뭐 일단, 내일 아침을 기대해주세요!!
(뭐;; 경사났네;;; 연재하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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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su 2007.05.05 14:5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행이군요

  2. Jordan 4 2012.02.17 17: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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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oamposites For Sale 2012.06.26 10: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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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Jordan 12 obsidian 2012.06.26 10: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 신발 마케팅의 역사 안에서, 다른 농구 신발은 조던 브랜드 구두가 가진 것 같은 꽤 등 비즈니스 얼굴을 바꿀 수 없습니다. 와이어의 말씀은 마이클 조던 / 에어 조던 부트 기증에 대한 경의로, 그들은 단지 특별한 인식 플러스 로버트 자신에게 감사를 갚을 에어 조던 신발 관련 상품 23 버전을 생산할 것이 사실입니다. http://www.jordan-12-obsidian.org

2007.04.30 00:59

맥북 침수 사건 Day 4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저의 맥북이가 복구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틀 정도만 더 바람을 쐬면 완전히 없어질 것 같네요(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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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변태우 2007.04.30 13: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야 얼룩 멋잇어 그냥 냅둬~ ㅋㅋㅋ;;

  2. Jordan 4 2012.02.17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이 키 AIR JORDAN 흥행 을 잘 팔 리 는, 4 Shoes 고품질, 일로 돼 씻 어도 된 다.

2007.04.29 09:04

맥북 침수 사건 Day 3

3일 째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는 맥북이~
불안하네요. 점점 사라지는 얼룩의 양이 줄어들고 있네요.
제발 일주일만 바람좀 쐬면 우리 맥북이, 정상으로 되돌아 왔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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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rdan 4 2012.02.17 17: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이 키 AIR JORDAN 흥행 을 잘 팔 리 는, 4 Shoes 고품질, 일로 돼 씻 어도 된 다.

2007.04.28 16:47

맥북 침수 사건 Day 2

자자, 약풍으로 바람을 쐬어준 하루 다음날의 모습입니다. 어제 오후 8시부터 현재 오후 4시 44분까지 (악 왜 시간이 444야;;) 해준 결과

의외의 결과입니다. 꽤 많이 얼룩 자국이 사라졌죠. 개인적인 바램으로 한 2~3일 동안 계속 선풍기를 켜놓는다면 모두 없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와 달리 왼쪽 하단의 가는 선부분은 없어졌고, 또한 우측 하단과 우측 중앙 부분도 많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선풍기를 돌아가고 있습니다.

내일을 기대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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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전체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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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우측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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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좌측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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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뚜벅E 2007.04.28 16: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LCD는 아주 얇은 판이 겹쳐져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드라이기로 하면 액정이 녹거나 화면 구현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어요..
    제 생각에는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해보심이?

    • feelingm 2007.04.28 16:58 신고 address edit & del

      다행히 드라이기는 5분도 안하고 귀찮아서 꺼버렸구요 ^^ 지금은 자연풍에 한번 말려보고 있습니다. 사정상 AS 업무시간에 들를 수가 없네요 흑;;;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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