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7.06.12 맥북 자기 전 한 컷 (1)
  2. 2007.05.09 맥북 배터리 관리하기 Calibrating a MacBook or MacBook Pro battery
  3. 2007.05.09 맥북 배터리 관리하기
  4. 2007.05.06 맥북 침수 사건 DAY-1 완료
  5. 2007.05.06 맥북 침수 사건 Day 6
  6. 2007.04.30 맥북 침수 사건 Day 5 (5)
  7. 2007.04.30 맥북 침수 사건 Day 4 (2)
  8. 2007.04.29 맥북 침수 사건 Day 3 (1)
  9. 2007.04.28 맥북 침수 사건 Day 2 (2)
  10. 2007.04.28 맥북 침수 사건 Day 1
2007.06.12 01:12

맥북 자기 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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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맥북은 아름답습니다.

SPH-8400 120만화소 카메라로 찍은 사진...

첫번째 사진은 핸드폰 배경화면으로도,

윈도우즈 바탕화면을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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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rdan 4 2012.02.17 16: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이 키 AIR JORDAN 흥행 을 잘 팔 리 는, 4 Shoes 고품질, 일로 돼 씻 어도 된 다.

2007.05.09 21:57

맥북 배터리 관리하기 Calibrating a MacBook or MacBook Pro battery

Mac OS X Icon

Calibrating a MacBook or MacBook Pro battery

Calibrate the battery in your MacBook or MacBook Pro every month or two to keep your battery functioning at its fullest capacity.

To calibrate the battery:

  1. Plug in the MagSafe power adapter and fully charge the MacBook or MacBook Pro battery until the light on the MagSafe connector changes to green and the Battery icon in the menu bar indicates that the battery is fully charged.
  2. Allow the battery to rest in the fully charged state for two hours or longer. You may use your computer during this time as long as the power adapter is plugged in.
  3. Disconnect the power adapter with the computer on and start using it with battery power. When the battery's charge gets low, you’ll see the low battery warning dialog on the screen.
  4. Continue to keep your computer turned on until it goes to sleep. Save your work and close all applications when the battery's charge gets low and before the computer goes to sleep.
  5. Turn off the computer or allow it to sleep for five hours or longer.
  6. Reconnect the power adapter and leave it connected until the battery is fully charged. You may use your computer during this time.

Repeat the calibration process every two months or so to keep the battery fully functioning. If you use your MacBook or MacBook Pro infrequently, it’s best to recalibrate the battery at least once a month.

If you purchased additional batteries, repeat the calibration process with those batteries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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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21:55

맥북 배터리 관리하기

PowerBook + iBook

약간의 노력으로 PowerBook 이나 iBook의 배터리 수명(배터리를 충전하기 전에 배터리가 실행되는 시간)과 배터리 수명 간격을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최적의 온도에서 PowerBook 이나 iBook을 사용하십시오("노트북을 편리하게 사용하기" 참조). 여름철에 노트북을 뜨거운 트렁크안에 보관하지 마십시오.

Your Apple portable works best from 50° to 95°F

노트북 보관 온도. 애플 노트북은 10도(섭씨), 35도(섭씨) 온도에서 최상으로 작동합니다. 노트북은 -13° 에서 113°온도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맥 컴퓨터를 22°C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Software Update

새 노트북

휴대용 컴퓨터를 처음 연결할때 완전히 충전되어 있어야 하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행하여 최신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주기적으로 배터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업데이트를 릴리즈합니다.

기본 사용

리튬 기반 배터리를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이동 시 일렉트론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애플은 휴대용 컴퓨터에 항상 전원을 연결하여 둔 상태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휴대용 컴퓨터의 이상적인 사용은 지하철안에서 iBook을 사용하고 사무실에서 충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배터리 전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작업할때 데스크탑 컴퓨터를 사용하고 노트북 컴퓨터는 이동시에 사용하면 애플은 최소 한달에 한번 배터리를 충전하여 방전할 것을 권장합니다. 깜박 잊을 경우에는 데스크탑의 iCal에 이벤트를 추가하십시오.

장기간 보관

예를 들어 장기간동안 휴대용 컴퓨터를 사용할 계획이 없거나 여름 방학동안 학교의 iBook 랩을 관리할 경우 애플은 50% 충전된 상태의 배터리를 제거하여 보관할 것을 권장합니다. 완전히 방전된 배터리를 보관하면 충전을 하지 못할 정도로 방전 상태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 보관하면 배터리는 배터리 용??손실되어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PowerBook이나 iBook에서 배터리를 제거하여 적합한 온도환경에서 보관하십시오("노트북 보관 온도" 참조).

Energy Saver

최적의 설정

PowerBook이나 iBook을 최적화하여 배터리 수명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 에너지: 에너지 절약 조절판은 PowerBook의 전력 단계를 결정하는 여러 설정을 제공합니다. 휴대용 컴퓨터는 전원이 연결되어 실행되는 것을 인식합니다. 배터리 전원을 사용중이면 화면이 어두워지고 다른 구성 요소를 절약하여 사용합니다.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이 설정을 변경하면 배터리는 더 빨리 방전됩니다.
  • 밝기: 배터리 수명을 최대화할려면 화면을 가장 낮은 단계로 맞추십시오. 예를 들어 비행기에서 DVD를 보려면 모든 조명이 꺼진 경우에 화면을 가장 밝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 AirPort Wireless: AirPort는 기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으면 전력을 소비합니다. 조절판에서 이 기능을 꺼서 전원을 아끼십시오.
  • Bluetooth Wireless: 마찬가지로 사용중이지 않을때 전원을 소비하는 Bluetooth를 꺼서 배터리 수명을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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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21:14

맥북 침수 사건 DAY-1 완료

어느덧 5월 6일입니다.

맥북 침수 사건 4월 27일부터 마음고생이 아주 심했지만, 한편으로 하루가 지날 때 마다 물 얼룩이 지워지는 것을 보고 흐뭇했었죠(??!!)

어쨋든 이러쿵 저러쿵 해서, 결국 얼룩이 모두 없어졌고, 평소의 저의 맥북이로 돌아왔습니다.

아직까지 왼쪽 하단에 점1개가 있지만은 잘때마다 말려주면 이틀 정도면 없어질 것 같군요.

5월 4일부터는 이미 노트북을 가지고 다녔었습니다. 이제야 일상 생활로 돌아와서 참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이번 맥북사건으로 인하여, 4월 27일 즉, 4월 28일 컴퓨터공학실습3 시험 하루 전날 이런 사건이 발생하여, 저의 시험결과가 안좋게 된 것을 빼고는 아주 만족합니다.
시험결과가 안좋은 만큼, 제 맥북이로 과제와 프로젝트로 점수를 채워야겠군요!!

이제 모든 얼룩이 없어진 제 맥북이 사진은 마지막으로 올리겠습니다!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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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21:10

맥북 침수 사건 Day 6

Day 5에서 귀찮아서 연재를 그만두었습니다 (무슨 연재냐!!)

그래서;; 현재 5월 6일날;; 5월 1일자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4월 27일날 침수되어 6일째 5월 1일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플래시가 찍힌 부분은 전혀 하자가 없습니다.

6일 째가 되던날 5일째보다 더 많이 얼룩이 사라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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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30 21:23

맥북 침수 사건 Day 5

맥북 침수 사건 이후 5일째입니다. 크... 거의 다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이틀정도 집중적으로 바람을 쐬어주고 약 이틀 정도 더 미풍으로 처리해주면 자국이 안 남을 것 같네요;;;
뭐 일단, 내일 아침을 기대해주세요!!
(뭐;; 경사났네;;; 연재하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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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su 2007.05.05 14:5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행이군요

  2. Jordan 4 2012.02.17 17: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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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oamposites For Sale 2012.06.26 10: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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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Jordan 12 obsidian 2012.06.26 10: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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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30 00:59

맥북 침수 사건 Day 4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저의 맥북이가 복구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틀 정도만 더 바람을 쐬면 완전히 없어질 것 같네요(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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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변태우 2007.04.30 13: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야 얼룩 멋잇어 그냥 냅둬~ ㅋㅋㅋ;;

  2. Jordan 4 2012.02.17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이 키 AIR JORDAN 흥행 을 잘 팔 리 는, 4 Shoes 고품질, 일로 돼 씻 어도 된 다.

2007.04.29 09:04

맥북 침수 사건 Day 3

3일 째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는 맥북이~
불안하네요. 점점 사라지는 얼룩의 양이 줄어들고 있네요.
제발 일주일만 바람좀 쐬면 우리 맥북이, 정상으로 되돌아 왔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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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rdan 4 2012.02.17 17: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이 키 AIR JORDAN 흥행 을 잘 팔 리 는, 4 Shoes 고품질, 일로 돼 씻 어도 된 다.

2007.04.28 16:47

맥북 침수 사건 Day 2

자자, 약풍으로 바람을 쐬어준 하루 다음날의 모습입니다. 어제 오후 8시부터 현재 오후 4시 44분까지 (악 왜 시간이 444야;;) 해준 결과

의외의 결과입니다. 꽤 많이 얼룩 자국이 사라졌죠. 개인적인 바램으로 한 2~3일 동안 계속 선풍기를 켜놓는다면 모두 없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와 달리 왼쪽 하단의 가는 선부분은 없어졌고, 또한 우측 하단과 우측 중앙 부분도 많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선풍기를 돌아가고 있습니다.

내일을 기대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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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전체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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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우측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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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좌측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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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뚜벅E 2007.04.28 16: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LCD는 아주 얇은 판이 겹쳐져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드라이기로 하면 액정이 녹거나 화면 구현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어요..
    제 생각에는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해보심이?

    • feelingm 2007.04.28 16:58 신고 address edit & del

      다행히 드라이기는 5분도 안하고 귀찮아서 꺼버렸구요 ^^ 지금은 자연풍에 한번 말려보고 있습니다. 사정상 AS 업무시간에 들를 수가 없네요 흑;;; 조언 감사합니다~

2007.04.28 16:43

맥북 침수 사건 Day 1

그만 실수로 인하여

정말 소량의 물이 맥북에 튀었습니다. 군대에서 배운 즉각초동조치를 통하여

얼른 액정과 키보드 부분의 물기를 제거하고, 즉시 컴퓨터를 종료하였습니다.

물기를 닦다보니 키보드 부분 즉, 메인보드 부분에는 거의 물기가 들어가지 않아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호오. 이건 또 어떤 이펙트지? --; 뭔가 액정에 낮과 밤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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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썩;;
 
그만 좌절하고

정말 한 1시간동안은 그냥 버려야겠다는 생각만을 가졌지만...!!!

"뭐 까짓껏 120만원 짜리 버리지 머."

다른 한편으로 "난 죽었다" 라는 생각밖에 안가지고,

뭐 처음에 별짓을 다 했죠;

드라이기로 말려보고...

나중에 알아본 액정을 드라이기로 말리면 엄청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어쨋든 결국 선풍기를 이용하여 하루종일 말려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소량의 물이 튄것 가지고 이정도라니 사실 맥북에 대한 신용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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