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9.28 글로리 인공위성(Glory) 지구관측 위성에 자신의 이름 실어 보내기 (1)
  2. 2007.09.30 2007-09-30 Celestial Fireworks (1)
  3. 2007.09.27 2007-09-27 Into the Heart of the Crab Nebula (1)
  4. 2007.09.25 2007-09-25 Ares V Earth Departure Stage
  5. 2007.05.17 수학과 과학, 이공계의 천대 (1)
  6. 2007.04.01 [NASA] Cassini Images Bizarre Hexagon on Saturn (1)
2008.09.28 10:45

글로리 인공위성(Glory) 지구관측 위성에 자신의 이름 실어 보내기


신청 폭주 상태라서 그런지 나사 홈페이지 접속 상태가 많이 불안합니다.

http://polls.nasa.gov/utilities/sendtospace/jsp/sendName.jsp 이 주소로 "지구 주변에 이름 보내기" 페이지 화면이 보일 때 까지 기다립니다.


화면이 나타나면 자신의 이름과 성, Email 주소, 국가, (State 주는 입력하실 필요 없습니다), 확인알파벳문자를 입력하고, 화면 아래의 Submit버튼을 누릅니다. 이 때 Submit버튼을 누른 후 조금 기다리셔야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므로 여러 번 버튼을 누르지 마세요.

다음 사진이 참여 확인서입니다. 아래의 "Download PDF"를 이용하여 참여 확인서를 PDF파일로도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PDF파일은 아래의 결과 화면과 똑같지만 상징적인 의미로 보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PDF파일 내용입니다.






<전문>
 
NASA, 11월 1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

앞으로 수년간 지구를 돌면서 먼지나 스모그 같은 입자와 태양이 대기에 미치는 영향을 관측할 미 항공우주국(NASA) 인공위성에 이름을 실어 보내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NASA는 내년 발사될 글로리(Glory) 인공위성에 신청자들의 이름을 저장한 마이크로칩을 실어 보낼 계획이라며 11월 1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http://polls.nasa.gov/utilities/sendtospace/jsp/sendName.jsp)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이 홈페이지에서 이름과 전자메일 주소, 국적 등을 입력하면 되고, 참가자에게는 NASA의 로고와 글로리 인공위성 사진이 담긴 참가증명서(PDF 파일)가 발급된다.

글로리 인공위성은 지구 대기권에 존재하는 먼지나 스모그 같은 '에어로졸' 입자들을 더 정확히 측정하는 임무를 띠고 내년 6월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글로리 인공위성 임무 책임자인 NASA 고다드 우주과학연구소 마이클 미셴고 박사는 "의심할 여지 없이 온실가스가 기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하지만 현재 기후에서 가장 불확실성이 가장 큰 것이 바로 에어로졸 효과"라고 말했다.

글로리 위성은 에어로졸 편광센서(APS)와 총 조사량측정기(TIM) 등 2가지 과학장비와 구름 관찰을 위한 카메라 2대를 탑재하고 적도 상공의 지구궤도를 100분에 한바뀌씩 회전하면서 지구를 관측하게 된다.

APS는 자연적으로 발생한 에어로졸과 인류가 만들어낸 에어로졸이 기후변화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양적으로 분석하는 일을 하며 TIM은 지구에 조사되는 태양에너지의 양을 정밀 측정하게 된다.

내년 6월 전 세계 일반인들의 이름이 저장된 마이크로칩을 싣고 발사돼 지구관측 임무를 수행할 NASA 글로리 인공위성.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2286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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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rdan 4 2012.02.17 16: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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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21:20

2007-09-30 Celestial Fireworks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담배의 한 모금 연기와 여름의 불꽃놀이 광경의 불꽃과 같은 이 허블 이미지는 인접한 은하의 별의 폭발로부터의 우아한 섬유 모양의 파편을 보여준다.
Resembling the puffs of smoke and sparks from a summer fireworks display, this Hubble image depicts the delicate filaments debris from a stellar explosion in a neighboring galaxy.
N 49 또는 DEM L 190라고 표기된 이 잔여물은 수천년 전 지구에 도착했던 빛인 초신성 폭발에 생을 마감했던 거대한 별로부터 생긴것이다. 이 섬유모양의 물질은 결국 별들의 새로운 세대를 만들기 위하여 재활용될 것이다. 우리들의 태양과 행성들은 수백년전 은하수에서 폭발했던 초신성의 비슷한 잔여물로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Denoted N 49, or DEM L 190, this remnant is from a massive star that died in a supernova blast whose light would have reached Earth thousands of years ago. This filamentary material will eventually be recycled into building new generations of stars. Our own sun and planets are constructed from similar debris of supernovae that exploded in the Milky Way billions of years ago.
겉으로 보기에는 점잖은 구조를 가진 이것은 또한 최초의 폭발로부터의 중심의 잔여물일지도 모르는 아주 강력한 회전 중성자 별을 감추고 있다. 폭발한 초신성의 핵(核)이 별의 바깥 층의 즉각적인 탈피(shedding) 후에 회전 중성자 별이 되는 것은 아주 일반적이다. (회전중성자별(spinning neutron star을 펄사(pulsar)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회전하는 스핀으로부터의 정기적인 에너지 펄스 때문이다). N 49의 경우에 8초에 1번 꼴의 중성자별이 회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의 자기장보다 수천조 강력한 자기장(super-strong magnetic field)를 가지고 있다.
This places this star into the exclusive class of objects called magnetars. (해석 부탁)
This seemingly gentle structure also harbors a very powerful spinning neutron star that may be the central remnant from the initial blast. It is quite common for the core of an exploded supernova star to become a spinning neutron star (also called a pulsar because of the regular pulses of energy from the rotational spin) after the immediate shedding of the star's outer layers. In the case of N 49, not only is the neutron star spinning at a rate of once every 8 seconds, it also has a super-strong magnetic field a thousand trillion times stronger than Earth's magnetic field. This places this star into the exclusive class of objects called magnetars.
Image Credit: Image Credit: NASA,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I/AURA), Y.-H. Chu (UIUC), S. Kulkarni (Caltech) and R. Rothschild (UCSD)

http://www.nasa.gov/multimedia/imagegallery/image_feature_9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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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rdan 4 2012.02.17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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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7 08:47

2007-09-27 Into the Heart of the Crab Nebul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기 1054년, 중국 천문학자들은 너무나 밝아 몇주동안 한낮에도 광활하게 보였던 새로운 별의 출현에 깜짝 놀랐다.
지구로부터 6,500년광년에 위치한 개성운은 우리의 태양의 약 10배나 거대한 생(生)을 시작했던 별의 잔여물이다. 그 별은 1054년 7월 4일에 생을 다 하였다. 그 시기가 초신성과 같이 폭발했던 시기이다.
(계속 - 학교가자~~)

In the year 1054 A.D., Chinese astronomers were startled by the appearance of a new star that was so bright that it was visible in broad daylight for several weeks. Located about 6,500 light-years from Earth, the Crab Nebula is the remnant of a star that began its life with about 10 times the mass of our sun. Its life ended on July 4, 1054 when it exploded as a supernova.

Resembling an abstract painting by Jackson Pollack, the image shows ragged shards of gas that are expanding away from the explosion site at over 3 million miles per hour. The core of the star has survived the explosion as a pulsar, a neutron star that spins on its axis 30 times a second. It heats its surroundings, creating the ghostly diffuse bluish-green glowing gas cloud in its vicinity. The colorful network of filaments is the material from the outer layers of the star that was expelled during the explosion. The various colors in the picture arise from different chemical elements in the expanding gas, including hydrogen (orange), nitrogen (red), sulfur (pink), and oxygen (green). The shades of color represent variations in the temperature and density of the gas, as well as changes in the elemental composition.

Image Credit: NASA, Kris Davidson (U. Minn.), William P. Blair (JHU), Robert A. Fesen (Dartmouth), Alan Uomoto (JHU), Gordon M. MacAlpine (U. Mich.), and Richard B.C. Henry (U. Okla.)

http://www.nasa.gov/multimedia/imagegallery/image_feature_9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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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jer Timberland 2012.12.25 14: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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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anonblogs.com/128 Les soldes d'hiver ont commencé lundi dans les quatre départements de Lorraine (Moselle

    http://algedi.tistory.com/?page=15 Décliner le succès de la boutique d'applications de l'iPhone sur ses ordinateurs Mac : l'idée d'A

2007.09.25 22:40

2007-09-25 Ares V Earth Departure Stag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번역 이상은 댓글로 교정 부탁드립니다.
본개념도는 Area V Earth의 출발 단계와 지구 궤도의 Orion Crew 탐사선과 결합된 달표면접속모듈을 보여준다. 지구의 중력을 벗어나고 달까지의 여정 중인 Lular Module과 Crew Vehicle로 보내기 위하여 J-2X엔진 출력에 의한 출발단계가 필요하다.

A concept image shows the Ares V Earth departure stage and lunar surface access module docked with the Orion crew exploration vehicle in Earth orbit. The departure stage, powered by a J-2X engine, is needed to escape Earth's gravity and send the crew vehicle and lunar module on their journey to the moon.

Image credit: NASA/MSFC

2007. 9. 25

출처: http://www.nasa.gov/multimedia/imagegallery/image_feature_9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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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09:32

수학과 과학, 이공계의 천대

심심할 때 마다 나사 홈페이지에 가서

은하의 이미지들과 동영상들을 감상하곤 합니다.

우연히 Work For NASA를 들어가보니 다음과 같은 말이 있더군요.

If you haven't finished high school yet, former astronaut Dr. Sally K. Ride has these suggestions for you:

"The most important steps that I followed were studying math and science in school. I was always interested in physics and astronomy and chemistry, and I continued to study those subjects through high school and college on into graduate school. That's what prepared me for being an astronaut; it actually gave me the qualifications to be selected to be an astronaut. I think the advice that I would give to any kids who want to be astronauts is to make sure that they realize that NASA is looking for people with a whole variety of backgrounds: they are looking for medical doctors, microbiologists, geologists, physicists, electrical engineers. So find something that you really like and then pursue it as far as you can and NASA is apt to be interested in that profession."

내가 따랐던 가장 중요한 과정으로 학교에서 수학과 과학을 공부하는 것이었다. 나는 항상 물리와 천문학과 화학에 관심을 두었으며 이러한 과목들을 고등학교와 대학을 통하여 공부를 계속하였다. 이것이 내가 우주조종사가 되기 위한 준비였다. 실제로 나에게 우주비행사로 선밸되기 위한 자격요건의 충족으로 작용하였다. 내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조언은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 어떤 아이들이든지 간에 아주 다양한 백그라운드에 있는 사람들을 나사는 찾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는 것이다. 나사는 의사, 미생물학자, 지질학자, 물리학자, 전자공학자에 종사하는 사람을 찾고 있다. 즉 여러분이 정말로 좋아하는 무언가를 찾고 추구하라.


정말 멋진 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수학, 과학 하고 이과 간다고 하면 미친놈이라는 소리 듣죠?

우리나라도 이공계를 우대하는 풍토가 조성이 되어야 해야 국력이 증강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치인들;; 하는 짓꺼리 보면

뭐 박사급 이공계 사람들은 비정규직 -> 정규직 보장을 안해준다던가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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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탁형준 2007.05.17 17: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건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_-;;

    후후 형 머먹고 싶어요

    ㅋㅋㅋ 연락처 남겨봐

    ㅋㅋㅋ

2007.04.01 23:58

[NASA] Cassini Images Bizarre Hexagon on Saturn

http://www.nasa.gov/mission_pages/cassini/media/cassini-20070327.html

Cassini Images Bizarre Hexagon on Saturn

03.27.07

Pasadena, Calif. -- An odd, six-sided, honeycomb-shaped feature circling the entire north pole of Saturn has captured the interest of scientists with NASA's Cassini mission.

NASA's Voyager 1 and 2 spacecraft imaged the feature over two decades ago. The fact that it has appeared in Cassini images indicates that it is a long-lived feature. A second hexagon, significantly darker than the brighter historical feature, is also visible in the Cassini pictures. The spacecraft's visual and infrared mapping spectrometer is the first instrument to capture the entire hexagon feature in one image.

six-sided feature at Saturn's north pole Image right: This nighttime view of Saturn's north pole shows a bizarre six-sided hexagon feature encircling the entire north pole. The red color indicates the amount of 5-micron wavelength radiation, or heat, generated in the warm interior of Saturn that escapes the planet. Image credit: NASA/JPL/University of Arizona
+ Full image and caption
+ Related image

"This is a very strange feature, lying in a precise geometric fashion with six nearly equally straight sides," said Kevin Baines, atmospheric expert and member of Cassini's visual and infrared mapping spectrometer team at NASA's Jet Propulsion Laboratory, Pasadena, Calif. "We've never seen anything like this on any other planet. Indeed, Saturn's thick atmosphere where circularly-shaped waves and convective cells dominate is perhaps the last place you'd expect to see such a six-sided geometric figure, yet there it is."

The hexagon is similar to Earth's polar vortex, which has winds blowing in a circular pattern around the polar region.  On Saturn, the vortex has a hexagonal rather than circular shape. The hexagon is nearly 25,000 kilometers (15,000 miles) across. Nearly four Earths could fit inside it.

The new images taken in thermal-infrared light show the hexagon extends much deeper down into the atmosphere than previously expected, some 100 kilometers (60 miles) below the cloud tops. A system of clouds lies within the hexagon. The clouds appear to be whipping around the hexagon like cars on a racetrack.

"It's amazing to see such striking differences on opposite ends of Saturn's poles," said Bob Brown, team leader of the Cassini visual and infrared mapping spectrometer, University of Arizona, Tucson. "At the south pole we have what appears to be a hurricane with a giant eye, and at the north pole of Saturn we have this geometric feature, which is completely different."

Spinning Saturn Image left: This nighttime movie of the depths of the north pole of Saturn reveals a dynamic, active planet lurking underneath the ubiquitous cover of upper-level hazes. Image credit: NASA/JPL/University of Arizona
+ Full movie and caption

The Saturn north pole hexagon has not been visible to Cassini's visual cameras, because it's winter in that area, so the hexagon is under the cover of the long polar night, which lasts about 15 years. The infrared mapping spectrometer can image Saturn in both daytime and nighttime conditions and see deep inside. It imaged the feature with thermal wavelengths near 5 microns (seven times the wavelength visible to the human eye) during a 12-day period beginning on Oct. 30, 2006. As winter wanes over the next two years, the feature may become visible to the visual cameras.

Based on the new images and more information on the depth of the feature, scientists think it is not linked to Saturn's radio emissions or to auroral activity, as once contemplated, even though Saturn's northern aurora lies nearly overhead.

six-sided feature encircling the north pole of SaturnImage right: Another view of the bizarre six-sided feature encircling the north pole of Saturn. Image credit: NASA/JPL/University of Arizona
+ Full image and caption

The hexagon appears to have remained fixed with Saturn's rotation rate and axis since first glimpsed by Voyager 26 years ago. The actual rotation rate of Saturn is still uncertain.

"Once we understand its dynamical nature, this long-lived, deep-seated polar hexagon may give us a clue to the true rotation rate of the deep atmosphere and perhaps the interior," added Baines.

The hexagon images and movie, including the north polar auroras are available at: http://www.nasa.gov/cassini and http://saturn.jpl.nasa.gov and http://wwwvims.lpl.arizona.edu .

The Cassini-Huygens mission is a cooperative project of NASA, the European Space Agency and the Italian Space Agency. The Jet Propulsion Laboratory, a division of the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in Pasadena, manages the Cassini-Huygens mission for NASA's Science Mission Directorate, Washington. The Cassini orbiter was designed, developed and assembled at JPL. The Visual and Infrared Mapping Spectrometer team is based at the University of Arizona.


Media contact: Carolina Martinez 818-354-9382
Jet Propulsion Laboratory, Pasadena, Calif.



2007-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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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rdan Retro 4 2012.02.03 17: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당신의 실행을 매핑하는 것은 가장 효율적인 주자가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일부는 더 계획하거나 무료로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은 없다는 것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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